2014.9.25
1) 윤강샘이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른 페이지를 보다 How to become a good MOOC student라는 책을 당첨된 사람에게 보내준다는 이벤트에 솔깃해 신청을 했다. 1학기때 MOOCs포스터를 명목으로 여러개의 강의를 신청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 나는 현상을 보려 가입한것 뿐이어서 내용을 충실히 배울 생각을 하지는 못했었던 것 같다. 그때 든 생각은 자기동기가 충실하지 않으면 소용이 정말 없겠다 였다. MOOCs 강의 디렉터인 이 작가는 어떻게하면 MOOCs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을까 궁금했다. 운이 좋으면 나에게 오겠지. 안와도 뭐. 다른 MOOCs 기사로 위로를 흑.
2) 갑자기 까먹기 전에 내가 준비했던 발제 내용을 기억하고 싶어졌다. A new culture of learning 에서는 변화하는 21세기에는 명시적 지식보다 우리의 삶에 밀접하고, 경험과 관련이 있는 암묵적 지식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암묵적 지식(tacit knowledge)을 활용하여 탐구학습(Inquiry Learning)을 하고 탐구학습을 하는동안 내재화(Indwelling)를 시키게 된다는 것이었다.
3) 집단지성에 대하여 강의를 들은것 같은데 정확하게 명명하지 못하는걸 보니 아직 책을 덜읽은것 같다. 보통의 학생 다수가 모이면 전문가 소수의 지식과 비슷하게 된다는 것만 기억이 난다. 논문을 좀 더 찾아봐야겠다. 그런데 궁금한건 집단지성을 활용하여 논문을 쓰면 어떤 내용을 연구하나? 찾아보자.
4) 국외연수가 코앞인데 불안함만 넘쳐난다. 연수원 원격연수 준비를 충분히 해놓고 가려는데도 다 되는것일지 걱정되고 가서도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고 다른과제들은 또. 정신차리고 리스트 업하자.
오늘도 건강하게 기쁘게 지냄을 감사.
2) 갑자기 까먹기 전에 내가 준비했던 발제 내용을 기억하고 싶어졌다. A new culture of learning 에서는 변화하는 21세기에는 명시적 지식보다 우리의 삶에 밀접하고, 경험과 관련이 있는 암묵적 지식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암묵적 지식(tacit knowledge)을 활용하여 탐구학습(Inquiry Learning)을 하고 탐구학습을 하는동안 내재화(Indwelling)를 시키게 된다는 것이었다.
3) 집단지성에 대하여 강의를 들은것 같은데 정확하게 명명하지 못하는걸 보니 아직 책을 덜읽은것 같다. 보통의 학생 다수가 모이면 전문가 소수의 지식과 비슷하게 된다는 것만 기억이 난다. 논문을 좀 더 찾아봐야겠다. 그런데 궁금한건 집단지성을 활용하여 논문을 쓰면 어떤 내용을 연구하나? 찾아보자.
4) 국외연수가 코앞인데 불안함만 넘쳐난다. 연수원 원격연수 준비를 충분히 해놓고 가려는데도 다 되는것일지 걱정되고 가서도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고 다른과제들은 또. 정신차리고 리스트 업하자.
오늘도 건강하게 기쁘게 지냄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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